kr-patent-symbol-design — independently scanned and version-tracked by SaferSkills.
SaferSkills independently audited kr-patent-symbol-design (Agent Skill) and scored it 100/100 (green). The audit ran 55 deterministic rules across Security, Supply Chain, Maintenance, Transparency, and Community; it found 0 high-severity and 0 lower-severity findings. The full rule-by-rule trace and per-finding evidence are below. Free, methodology-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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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mary manifest — the file an agent reads to learn what this artifact does.
청구항·도면을 분석하여 한국 특허 실무에 부합하는 도면 부호 체계를 설계한다. 부호는 명세서 본문·도면·청구항 사이의 정합성 골격이므로, 명세서 본문 작성 전 단계에서 먼저 확정한다.
부호는 백 단위/십 단위/일 단위로 계층화한다. 같은 상위 부호 아래 하위 구성요소는 그 백 단위 안의 십 단위·일 단위로 배치한다.
100 시스템 (최상위)
110 서브시스템 A
120 서브시스템 B
121, 122, 123, 124 서브시스템 B의 채널/단계별 구성요소
130 서브시스템 C
131-134 서브시스템 C의 채널별 구성요소이 패턴이 일관되어야 변리사·심사관·법원이 "121-124가 형제 관계"임을 즉시 인식한다.
방법 발명의 단계 부호는 반드시 S 접두사를 붙인다. 시스템 부호의 숫자와 방법 단계 부호의 숫자가 중복되어도 S 접두사로 명확히 구분되므로 실무상 허용된다.
시스템: 120 다중 게인 증폭부
121-124 제1-4 게인 스테이지
방법: S100 빔 진단 방법
S110 채널 분배
S120 병렬 증폭
S130 유효성 판정S110과 110이 동시에 등장해도 명확하므로 허용.
부호 추가 시 기존 패턴을 깨지 말 것. 121-124 게인 스테이지가 이미 있는데 유효성 판정부에 135-138을 주면 "왜 131-134를 비웠지?" 의문이 생긴다. 가급적 부모-자식 패턴 일관성을 유지한다.
좋음:
120 증폭부 ─ 121-124 채널별 스테이지
130 생성부 ─ 131-134 채널별 판정부나쁨:
120 증폭부 ─ 121-124 채널별 스테이지
130 생성부 ─ 135-138 채널별 판정부 (131-134 비어있음 — 왜?)131a, 131b 같은 알파벳 접미는 동일 객체의 복수 개체 구분에만 사용 (예: 111a, 111b, 111c = 복수의 제1 구동 전극들)130-1, 130-2 같은 하이픈은 거의 안 씀. 십 단위 부호를 따로 부여하는 것이 표준청구항을 읽고 등장하는 모든 구성요소를 추출한다. 각 구성요소에 대해:
각 도면에서 부호가 필요한 객체를 추출한다.
청구항과 도면의 객체들을 계층 트리로 정리한다:
시스템:
10 <외부 환경 객체 1> (예: 슬릿 스캐너)
20 <외부 환경 객체 2>
100 <본 발명의 핵심 장치>
├─ 110 <서브 1>
├─ 120 <서브 2>
│ ├─ 121-124 <서브 2의 채널별/단계별>
├─ 130 <서브 3>
├─ 140 <서브 4>
├─ 150 <서브 5>
방법:
S100 <본 발명 방법>
├─ S110 <단계 1>
├─ S120 <단계 2>
...⚠ default: 명세서에 【부호의 설명】 섹션을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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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변리사 실무상 부호의 설명 섹션은 의도적으로 생략하는 게 더 유리: - 한 가지 명칭으로 못 박으면 본문에서 자유롭게 변주한 동의어가 권리해석에서 좁혀질 위험 - 명칭 불일치 시 형식 결함이 새로 발생 - 외국 출원 시 번역 부담 추가 - 부호 자체의 의미는 본문에서 "스플리터(110)" 식으로 첫 등장 시 정의하면 충분
본 Step의 산출물(부호-명칭 매핑표)은 내부 작업용 참고 자료로 보존하되, 명세서에 별도 【부호의 설명】 섹션으로 박지 않는 것을 default로 한다. 사용자(변리사)가 명시적으로 두기로 결정한 경우에만 아래 양식으로 작성:
10: 슬릿 스캐너
11, 12: 슬릿 (x, x' 측정용 1쌍)
13, 14: 슬릿 (y, y' 측정용 1쌍)
20: 패러데이 컵
100: 빔 진단 시스템
110: 스플리터
120: 다중 게인 증폭부
121-124: 제1-4 게인 스테이지
130: 신호 생성부
131-134: 제1-4 유효성 판정부
135-138: 제1-4 유효성 플래그
139: 우선순위 결정 로직
140: 신호 선택부
150: ADC 변환부
160: 데이터 저장부
S100: 빔 진단 방법
S110: 채널 분배 단계
S120: 병렬 증폭 단계
S130: 유효성 판정 단계
S140: 신호 선택 단계
S150: A/D 변환 단계복잡한 발명에서는 어느 부호가 어느 도면·어느 청구항에 나오는지 매핑표를 만든다. 추후 정합성 점검 (kr-patent-consistency-check 스킬)에서 활용한다.
| 부호 | 명칭 | 등장 도면 | 등장 청구항 |
|---|---|---|---|
| 110 | 스플리터 | 도 1, 3 | 청구항 1, 2 |
| 121 | 제1 게인 스테이지 | 도 1, 4 | 청구항 1, 3 |
| ...부호 체계 설계는 명세서·도면·청구항 모두에 영향을 주므로 확정 전에 사용자에게 표시하고 OK 받는다.
| 실수 | 결과 | 대응 |
|---|---|---|
| 부호 체계를 명세서 작성 도중에 변경 | 본문/도면/청구항 부호 불일치 | 본문 작성 전에 확정 |
| 시스템 부호와 방법 부호 모두 같은 형식 (S 누락) | 심사관이 혼동 | 방법은 반드시 S 접두사 |
| 도면에는 있는데 부호 설명표에 누락 | 형식 거절 사유 | 부호 설명표는 도면 등장 부호 전수 포함 |
| 부호 설명표에는 있는데 본문에 한 번도 안 나옴 | 형식 거절 사유는 아니나 검토자 불신 | 모든 부호는 본문에 최소 1회 등장 |
| 같은 객체에 두 부호 부여 (예: TIA와 121을 동의어처럼 사용) | 권리범위 해석 모호 | 한 객체 = 한 부호 원칙 |
부호 체계 설계 후 명세서 작성 단계에서 추가 부호가 필요해진 사례가 있으면, "처음부터 예약해두면 좋았을 부호 범위"를 이 SKILL.md 끝에 누적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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