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atent-navigation-pane — independently scanned and version-tracked by SaferSkills.
SaferSkills independently audited kr-patent-navigation-pane (Agent Skill) and scored it 100/100 (green). The audit ran 55 deterministic rules across Security, Supply Chain, Maintenance, Transparency, and Community; it found 0 high-severity and 0 lower-severity findings. The full rule-by-rule trace and per-finding evidence are below. Free, methodology-open.
Findings & checks · 0 flagged
Every scanned point with the score it earned and what moved between them.
First recorded scan — no prior version to compare against.
The primary manifest — the file an agent reads to learn what this artifact does.
외부에서 받았거나 일반 Word/한컴오피스로 작성된 한국 특허 명세서 .docx는 보통 섹션 제목(【발명의 명칭】, 【기술분야】 등)에 Heading 스타일이 잡혀 있지 않아 Word의 탐색창(Navigation Pane)이 텅 비어 있다. 100페이지짜리 명세서에서 청구항이나 특정 실시예로 점프하기가 매우 비효율적이 된다.
이 스킬은 명세서 외관을 전혀 건드리지 않으면서 탐색창만 살린다:
<w:p> 안에 직접 <w:outlineLvl w:val="N"/>를 삽입 (Heading 스타일 부여 X)kr-patent-docx-builder가 아닌 경로(예: 한컴오피스 변환, 일반 Word 작성)로 만든 docxkr-patent-docx-builder로 생성한 docx — 빌더가 이미 outline을 부여함 (확인 후 진행)【...】이 매칭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일어남 — 안전하지만 무의미)스크립트 실행 후 다음을 출력한다:
{원본명}_원본백업.docx)사용자가 .docx 경로를 알려주면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python "~/.claude/skills\kr-patent-navigation-pane\scripts\apply_navigation_pane.py" "<docx 경로>"추가 옵션:
--no-backup — 백업 생략 (비추천, OneDrive 등 자동 버전 관리가 있는 경우에만)_원본백업(1).docx, _원본백업(2).docx로 증가.사용자에게: Word에서 파일 열고 보기 → 탐색 창 체크 → 좌측 사이드바에 outline 트리가 보이는지 확인.
| Lv | 헤더 |
|---|---|
| 0 | 【발명의 설명】, 【청구범위】, 【요약서】, 【도면】 |
| 1 | 【발명의 명칭】, 【기술분야】, 【발명의 배경이 되는 기술】, 【발명의 내용】, 【도면의 간단한 설명】,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요약】, 【대표도】, 【청구항 N】, 【도면 N】 |
| 2 |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 【과제의 해결 수단】, 【발명의 효과】, 【본 발명 시작】, 【N. …】 (예: 【1. 시스템 구성…】) |
| 3 | 【N-M. …】 (예: 【2-1. 좌표계 정합…】) |
레벨은 한국 특허청 별지 양식의 표준 계층을 따른다. 명세서마다 실시예 번호 체계가 다를 수 있으므로, 패턴이 매칭되지 않는 헤더는 outline 부여를 스킵한다(안전한 default).
위 Outline 매핑 표의 Lv2 【본 발명 시작】·【N. …】은 헤더가 이미 존재할 때만 outline이 부여된다. 그런데 외부 초안이나 ITER 10 정형을 따르지 않은 명세서는 【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아래가 헤더 없이 수십 단락이 평탄하게 이어져, 탐색창에서 부모 항목 하나만 보이고 내부 점프가 불가능하다. 이 경우 도면 전환 경계마다 【N. …】 하위 챕터 헤더를 새로 삽입한다.
S13 본문은 도면을 순서대로 설명하므로, 다음 신호가 곧 챕터 경계다:
도 N은 … 도면이다. 도 N을 참조하면 … — 새 도면 설명 시작이상에서는 …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이하에서는 … — 명시적 전환 문장 (전환 문장은 다음 챕터에 포함)house 표준은 kr-patent-detail-description-review의 "도입부 5단락 + 본 발명 7섹션 + 마무리 5단락" 정형이다. 챕터 제목은 가능하면 이 7섹션 골격(【본 발명 시작】 다음 【1. …】~【7. …】)에 맞추고, 도면 개수가 많아 7섹션으로 안 떨어지면 도면 묶음 단위로 늘리되 제목에 (도 N)을 병기한다.
신규 챕터 헤더 단락은 본문과 동일한 단락 스타일로 만든 뒤 <w:outlineLvl w:val="2"/>만 부여하는 것이 이 스킬의 default다(특허청 양식 외관 보존). Heading 3 등 제목 스타일을 직접 쓰면 탐색창에는 뜨지만 굵은 파란 글씨로 바뀌어 양식에서 벗어난다 — 사용자가 "챕터 제목을 눈에 띄게" 요청한 편집용 사본일 때만 예외.
targets = [(paras[i], title), …]) insert_paragraph_before(title, style=…)로 삽입한다 — 인덱스가 밀려도 참조는 유효하므로 위→아래 순서 무관.발명을 실시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 Lv1) 아래로 챕터가 한 단계 들여써졌는지 확인.⚠️ 원본이 Word에서 열려 있으면 PermissionError. 사본을 떠서 작업하고, 작업 전 원본 창을 닫게 안내.
한국 Word의 기본 "제목 1~6" 스타일(styleId 1~6)은 파란색·큰글씨·들여쓰기가 자동 적용되도록 정의되어 있다. pStyle="1"을 부여하면 탐색창에는 뜨지만 명세서 외관이 한국 특허청 양식에서 벗어난다 (특허청 양식은 섹션 헤더가 검정·11pt·고정 위치).
탐색창의 본질은 outlineLvl 값이므로, paragraph의 <w:pPr> 안에 <w:outlineLvl w:val="N"/>만 직접 넣으면:
이미 outlineLvl이 부여된 paragraph는 새 값으로 교체(idempotent) — 여러 번 실행해도 안전.
paragraph의 전체 텍스트가 【...】 단독일 때만 헤더로 인정한다 (앞뒤 공백 허용). 본문 중간에 인용된 【...】는 헤더로 보지 않음.
paragraph 안에서 헤더 텍스트가 여러 <w:r>(run)로 쪼개져 있어도(예: 한 run에 【, 다음 run에 도면, 다음 run에 】) 모두 합쳐 매칭한다 — 실제 docx에서 자주 발생.
zipfile, re, argparse, shutil, tempfile)(이 섹션은 kr-patent-skill-updater가 작업 회고 후 자동으로 추가)
도 N을 참조하면 및 이상에서는…이하에서는 전환 문장으로 정확히 잡혔다(anchor 12개 전부 1차 매칭). paras[i] 참조를 먼저 확보 후 insert_paragraph_before로 삽입해 인덱스 밀림 문제 없음. 개선점 2가지: ① 신규 헤더에 Heading 3 스타일을 써서 외관이 굵은 파란 글씨로 바뀜 — 본 스킬 default(본문 스타일 + outlineLvl-only)와 어긋남, 다음엔 outlineLvl-only로. ② 12분할은 ad-hoc이었음 — house 표준인 "본 발명 7섹션"(detail-description-review)에 맞췄으면 검토 정형과 정합되었을 것. 원본이 Word에 열려 PermissionError → 사본 떠서 작업.~30 seconds. Free. No account. Every finding cites a rule and a line of evidence.